[캠퍼스멘토] 교육팀 .

 

글 : 권세은디자인 : 조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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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근래들어서는 몸 관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얼굴이 푸석해지기도 하고,. [섬진강칼럼] 나훈아가 말한 위정자는 어떤 위정자일까? - 서울시정일보 [서울시정일보 박혜범 논설위원] 며칠 전 추석 특집으로 방영된 1947년 출생 올해 일흔 세 살(73세)인, 나이 70이 되니 마음이 하고자 하는 바를 www. 많은 것 같으니 ? 간식이나 물에 섞어주는 것이 더 먹기 편할지 모르겠다 ^ㅇ^ㅎ 하루 한 포, 1 BOX에 30포 ! 한달을 급여 할 수 있다긔 고양이들도 사람처럼 나이들면 들 수록 아픈곳이 하나 둘 나타나기 때문에 단 하루라도 더 어릴때부터 이렇게 영양제로 관리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 아무리 고양이가 연골이 유연. 이 분은 17세에 세상을 떠나셨네요 ​ ​ ​ ​ 딸은 셋이나 임금님과 결혼시킨 한명회 그렇게 하면서 권력을 유지해 갔는지도 모르죠. 家네 유산전쟁’ 레이스로 ‘재석네’와 ‘종국네’로 나뉘어 긴장감 넘치는 가족 전쟁을 펼쳤다. 트라우마는 유전자에 박혀서 전해진다 우리는 모두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존재들이므로. 서서히 망가진 후유증이다 꼭 기억하라 만병의 원인이 척추이고 그 후우증이 바로 합병증이다 암도 결국은 척추가 망가진 후유증이다 다행히 이 여성은 나이도 어리고 이제 몸이 망가지기 시작하여 엄청 빨리 좋아진다 나는 한 사람을 그냥 딱 봐도 빨리 좋아지겠구나 하는것을 알수 있다 왜 ? 너무 많은 사람을 고쳐. 새비지 펜티 패션쇼’ 영상을 공개했다. 같은 버스를 타고 다니던 남학생 하나를 오랜시간 짝사랑 하더니 자신의 인프라를 총동원하여 그 남학생의 신상정보를 입수합니다. 수 있다니, 궁금해 지더라구요. 점점 연해지는 중입니다 핑크뮬리 ~ ​ 핑크뮬리 보고 카페로 고고^^ ​ ​ 좋다고 열심히 화장했으니까 사진 다 올려봄 ~ ​ 토마호크 스테이크 아버지의 먹방 ~ 나이는 많지 않지만 흰머리가 상당하죠 ?ㅋㅋㅋㅋ ​ ​ 가을아 신발어디갔어 ? ​ ​ 신발은 어디갔냐고 !! ​ ​ 신발은 행방불명 ㅋㅋ ​ ​ 노을이 멋진날 ^^ ​ ​ 잠을 또 안.

인터뷰로 만난 교육팀 오승훈 연구원은 진중함이 묻어나는 말 속에 그만의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사무실에서도 먼저 직원들에게 다가가 분위기를 띄우던 유쾌함은 어김없이 인터뷰 속에서도 발휘되었다.강사에서 교육팀 연구원으로 변신한 오승훈 연구원의 인터뷰를 들여다보자.

 

 

Q. 반갑습니다. 오승훈 연구원님을 궁금해 하시는 독자분들을 위해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오승훈 연구원 안녕하세요. 캠퍼스멘토에서 흥과 에너지를 맡고 있는 교육팀 오승훈 연구원입니다.저는 ‘내일보다 오늘 즐거운 일을 하자.’는 신조를 갖고 오늘 내 심장을 뛰게 하는 생각과 행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편입니다. 평소 언변과 친화력이 뛰어난 편이라 사교적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주도해서 만드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흥이 많다보니 정적인 자리보다는 동적인 자리를 더 선호하는 것 같아요. 저는 여행과 영화, 그리고 춤을 좋아합니다. 제 여행에 함께 하는 인원수에 관계없이,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을 떠나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에 녹아들곤 합니다. 그 지역의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견문을 넓히다보면 새로운 것에 대한 포용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 일상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취미는 영화 감상입니다. 거의 매일 한 편의 영화를 보고 잠을 청하곤 합니다. 그러다보니 제 외장하드에는 제가 본 영화들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사용 공간이 줄어들더라도, 저의 소중한 영화들을 지우지는 않아요. 제 마음을 뒤흔드는 영화는 몇 번이고 다시 보곤 하거든요. 마지막으로, 전 늘 비트에 제 몸을 맡기는 흥에 취합니다. 댄스 영상을 한 번만 보아도 포인트를 바로 캐치하여 곧잘 따라 추곤 해요. 이 흥을 캠퍼스멘토 식구들과도 함께 나눠볼까 싶네요.

 

 

Q. 승훈 연구원님은 캠퍼스멘토에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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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 연구원 저는 캠퍼스멘토에서 크게 세 가지의 업무를 담당합니다.첫 번째, 교육팀에서 충청, 전라, 대전, 세종 지역의 교육 담당자로서 진로 선생님의 교육 문의와 체결을 담당합니다.두 번째, 캠퍼스멘토 소속 강사들에게 교육 콘텐츠를 가르치는 교육 담당자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직접적으로 마주하는 90여 명의 강사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교안을 만들고 있어요.세 번째, 캠퍼스멘토 소속 강사 관리자로서 회사와 강사 사이의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강사들이 원활하게 출강을 나가게끔 적절한 학교 배정에 힘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강사들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하여 더 나은 강사들의 업무 환경의 개선을 위해 고민하기도 하고요. 그래서인지 많은 강사들이 절 편하게 생각해주셔 뿌듯해지곤 합니다.

  

  

Q. 하고 계신 일이 하나 더 있어요. 바로 캠퍼스멘토의 분위기 메이커!항상 승훈 연구원님의 주위는 모두 다 웃고 있는 것 같아요. 어린 시절에도 분위기메이커였나요?

  

  

 Q. 인터뷰 전, 승훈 연구원님이 정보통신학을 전공하셨다고 들었어요.어떻게 전공과 무관한 직업을 선택하게 되셨나요?

오승훈 연구원 사실 컴퓨터공학 전공이 제 적성에 잘 맞기는 했어요. 전공을 살렸다면 안정된 취업을 할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컴퓨터공학 자체만으로 완전히 푹 빠질 만큼 흥미롭지는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게 되면, 아이언맨 ‘자비스’(영화 ‘아이언맨’에 나오는 AI 비서)와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전자기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상상했어요. 하지만 전공은 제 상상과는 달리 이론 중심적인 소양을 쌓는 수업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활동을 해 본 뒤, 제가 좋아하는 것을 찾게 되어 현재 교육 업계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Q. 승훈 연구원님의 대학 생활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오승훈 연구원 대학시절 제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말하는 것’을 좋아하고 잘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기 위해 마케팅과 관련된 대외활동을 신청하여 첫 외부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사람들이 강연해주는 것을 듣는 활동이 있었는데, 그 곳에서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하는 지금의 제 스승님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강연을 보고 저도 모르게 심장이 뛰었어요. 그래서 그 분의 강연을 6개월간 따라다니며, 파워포인트라는 도구를 가지고 무대에서 말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독학으로 파워포인트를 공부하면서, 제가 디자인에 소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파워포인트 디자인을 센스 있게 만든다는 칭찬을 여러 차례 듣자 자신감이 붙었고, 처음으로 블로그[ blog.naver.com/knightosh %5D를 만들어 파워포인트 배경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학생 한 명이 파워포인트를 가르쳐줄 수 있는지 연락이 왔어요. 누군가를 가르치기에는 조금 모자란 실력이었을지언정, 그가 필요한 것을 채워줄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해보자는 생각으로 단 2명 앞에서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나비효과를 불러와 약 5년간 전국 대학, 동아리, 기업, 단체 등에서 강의와 MC로서 진행을 했어요. 이 밖에도 추가로 6개의 대외활동과 주 6회 하루 10시간짜리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았어요. 이 모든 것이 내가 너무 좋아하는 것이었거든요.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통해 커피를 배우며 이야기를 하고, 대외활동을 하며 말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이 모든 것은 ‘말하는 것’에서 시작한 것 같네요. 

 

 

Q. 어떻게 강사와 MC가 되신 건가요?

   

   

Q. 무대 공포증이나 두려움은 없었나요? 지금은 여러 차례 강의를 하셔서 무대가 떨리진 않으실 것 같아요.

오승훈 연구원 제 스승님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나는 수백 번의 강의를 했지만, 여전히 떨린다. 하지만 떨리는 이유는 무대가 설레기 때문이다.” 라고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에요. 청중이 한 명이던 천 명이던, 만 명이던 떨립니다. 하지만 그 떨림은 기쁨의 설렘이지, 긴장의 떨림이 아니에요. 무대에 올라섰을 때의 희열과 설렘은 전혀 날 긴장하게 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무대에 올라가도 몇 명이 있더라도 정말 즐겁게 강의를 할 수 있어요.

 

 

Q. 그래서 캠퍼스멘토 내에 계시는 강사들을 교육하실 때에도 정말 즐겁게 하시는 것 같아요. 가끔 강사교육 현장을 보곤 하는데 매번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고요. 그렇다면 강사ㆍMC에서 어떻게 캠퍼스멘토와 인연이 닿아 연구원으로서 활동하게 되신건가요?

오승훈 연구원 2016년 6월, 캠퍼스멘토에서 진로교육 강사 면접을 본 것이 첫 시작인 것 같네요.전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세 가지 필수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나만의 콘텐츠’ 로 ‘무대’ 에서 ‘마이크’ 를 잡는 것입니다.대학 프레젠테이션 강사, 행사·축제 MC, 전문 바리스타 등 듣고 표현하는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습니다. 그러던 중 캠퍼스멘토를 만나 진로교육 강사로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내가 원한 세 가지 필수조건을 캠퍼스멘토를 통해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 뒤 만나는 직원들마다 회사에 대한 관심을 어필하여 기회를 잡은 결과, 현재 캠퍼스멘토에서 연구원으로서 함께 하고 있어요.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을 모두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과 저를 믿어주는 든든한 식구가 있다는 점은, 어떤 이유를 불문하고 캠퍼스멘토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Q. 승훈 연구원님의 캠퍼스멘토에서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나요?

  

  

Q. 승훈 연구원님이 생각하시는 캠퍼스멘토의 자랑거리는 무엇인가요?

오승훈 연구원 자랑거리가 정말 많지만, 딱 세 가지만 뽑아볼게요.첫 번째, 홍대의 핫플레이스인 ‘연트럴파크’에 회사가 있다는 점. 점심메뉴를 다양하게 골라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가끔 연트럴파크를 걷곤 하는데 정말 좋아요. 게다가 퇴근 후에 핫한 곳으로 바로 놀러갈 수 있다는 점도 최고죠. 불타는 금요일 밤을 하얗게 지새울 수 있습니다!두 번째, 전신 안마기. 별다른 말이 필요 없죠. 무중력 상태 수면모드 30분이면 몸도 가뿐해지고 황홀해집니다.세 번째, 책임자가 되기도 하고 서포터가 되기도 하는 다양한 업무 분장입니다. 개인 업무에 관해서는 제가 A부터 Z까지 전부 맡아서 하는 경우도 있고, 타 팀의 서포터로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 전문분야와 관련된 커리어를 쌓을 수도 있으면서, 다른 팀의 업무를 서포트하며 여러 방면의 역할을 함께 키울 수 있어요. 급변하는 사회에서 다양한 경우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환경을 만들어주신 대표님과 임직원들 덕분에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더 많지만, 이건 우리만의 시크릿으로 남겨둘게요. 하하 궁금하면 오백원.

  

  

Q. 승훈 연구원님은 3가지의 좌우명을 적어 주셨어요. 어떻게 이 좌우명들을 선정하시게 된 건가요?” 실수를 한 적이 없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 기회가 문을 두드리지 않는다면, 그 문을 직접 만들어라. “” 도전은 맨 땅에 헤딩할 수 있는 용기와 그 땅을 잔디로 만드는 전문성이다. “

  

  

Q. 승훈 연구원님의 좌우명이 현재 캠퍼스 멘토 사무실의 ‘프린터 벽’, ‘현관문’, ‘공방(공감의 다방)’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왜 이 위치에 놓였다고 생각하시나요? 혹시 바꾸고 싶지는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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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 연구원 드라마 ‘미생’에서 신입 인턴인 장그래(임시완)가 프린터를 다룰 줄 몰라 복사를 못 하는 장면처럼, 전자기기와 친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기계를 다루기에는 무서움이 따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프린터 벽에 있는 메시지는 아무래도 우리 캠퍼스멘토의 새 인턴들에게 힘이 되지 않을까요?현관문에 붙인 메시지가 아주 마음에 들어요. 학창시절 많은 대외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어서 자기소개서를 얼마나 많이 썼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입니다. 연거푸 서류탈락을 하고 나니, 절망하기보다는 오기가 생겼습니다. ‘좋다. 너희가 날 안 뽑아 준다면 내가 하고 싶은 대외활동을 직접 만들겠어.’ 라고 다짐하며, 학생 강연 기획단 ‘청바지’(청춘이 바라는 100가지), 꿈 멘토링 캠프 ‘공대오빠기획단’, ‘스쿨어택’ 등의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운영했습니다. 기회가 다가오지 않는다면, 그 기회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공방의 빔 프로젝트 옆에 붙은 좌우명 지금 보니 조금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우리 회사 식구라면 누구나 가는 공간인 ‘공방’에 있어서 좋긴 하지만요. 만일 다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우리가 가끔 도전을 하고, 또 뭔가 고민을 할 때 다들 위를 보곤 하잖아요. 그 때 바로 보이도록 천장에 붙였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Q. 캠퍼스멘토 동료들이 ‘오승훈 연구원’이라 하면 떠오르는 단어 3가지씩 적어 주셨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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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 연구원 이것이 바로 최초상기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카페하면 스타벅스, SNS하면 페이스북, 피겨스케이팅하면 김연아 선수를 떠올리듯이 세 가지 키워드 모두 누가 봐도 저인 것 같네요. 2017년도에는 말을 1/10 정도 줄이려고 생각했는데, 헛된 생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더 많이 흥겹게 “수다”를 떨어야겠어요. 또 말과 연결해서 캠프나 행사 덕분에 “MC”를 떠올려주신 것 같아요. 그리고 “핑크” 정말 사랑합니다. 니트, 맨투맨, 후드 티, 후드 집업, 셔츠 모두 핑크색으로 구비했어요. 최근 너무나도 갖고 싶은 핑크 모자가 생겼는데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자고로 남자는 핑크가 잘 어울려야죠.

 

  

Q. 승훈 연구원님은 캠퍼스멘토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신가요?

오승훈 연구원 웃음이 떠나지 않는 사무실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직원들이 흥과 에너지를 뿜어내며 자신을 놓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분명히 자신을 숨기고 흥을 자제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가 다 노리고 있습니다. 저~기 밑에 잠재되어 있는 4차원의 기운을 끄집어 낼 거예요. 그리고 이 밖에도 강사들이 높은 퀄리티의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는 믿음직한 교육 담당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이들의 키다리오빠를 위해!

 

    

Q. 반갑습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마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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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케 주마다 하냐 하긴 했는데 와 흑백을 한번 연구해 볼까;;아 나이도 많이마니이마니 먹어가는데 뭐하고 있느지 모르겠네 ㄹㅇㅋㅋ. 친구들마다 꼭 해줘야지 ​ 놀랐던 건 다들 생각하는 게 달랐는데 그게 너무 유잼이었다 ​ 그리고 옛날엔 무서운 이야기하는 게 무섭지 않고 그저 재밌었는데 나이가 들어 무서움이 많아졌다 •• 간이 콩알만해졌다는 게 여기서 쓰이는 말인 양 너무 무서워서 기력이 쇠하는 기분•• 그러다 하게된 마피아 게임 ​ 회사에서. 나이가 들면 몸에서 특유의 퀴퀴한 냄새가 나곤 한다. 성당에서 세례 받은 것이 1990년, 내 나이 29세이던 겨울쯤 될 터이다. 보라카이행 배를 타는 선착장^^ ​ ​ ​ ​ 이 배를 타고 약 15분 이동하면 보라카이 ​ ​ ​ ​ 배를 타고 보라카이로 향하며. 어려운 존재였다 아무것도 안 해도 그냥 프레임이 씌워져서 어려웠다 사실 아무것도 안 하지는 않았는데 어쨌든 어려웠다 하지만 형씨를 만나고는 나보다 나이가 있는 사람들을 편하게 대하는 방법을 찾은 것 같다 형님 이름 팔아서 친해졌지만 괜찮다 추석 맞이 용돈을 받았다 다 썼다 옷 샀다 배송 오면 또 쇼핑리스트. 사업의 방향에 맞게 노후건물을 리모델링 하면서 단열을 함으로써 에너지을 절감할 수 있는 건물로 탈바꿈 시켜야 합니다. 못하는 경우, 완곡한 어법을 사용하거나 교사의 도움을 받는다. 잘 익어 곧 떨어질 것 같이 벌어진 밤나무 가지를 꺾어들고 다리목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오래전부터 존경해 오던 선배님께서 보내주신 글이 새겨둘만한 내용이어서 나의 기억의 창고에 저장하고, 이웃들과 공유하고자 적어봅니다. 중 필기 전형이 가장 저와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신용보증기관을 위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